김천시 어모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신축 개장식이 지난 12일 어모면 동좌리 현장에서 이연창 농협 경북지역본부장을 비롯 이진하 김천시지부장, 조합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총 7억8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산지유통센터는 936평 부지에 선과장 200평, 저온저장고 및 예냉실 100평 등 시설을 갖췄다.
어모농협은 조합원들이 생산한 포도, 복숭아, 배 등 각종 과일류를 이곳 센터로 모아 공동선별.출하.계산하는 방식으로 농가 소득을 높이고 재배기술 등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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