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선 진보후보 지지-구미지역 노동자들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노동자들은 26일 '2004 노동자 정치선언'을 통해 "부패정치 청산과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위해 4.15총선에서 진보적 후보를 당선시켜 노동자.농민.서민의 대변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400만 신용불량자와 800만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 해결은 부패정치로는 해결할 수 없다"면서 "구미지역에서 절대 다수인 노동자.농민.서민이 힘을 합쳐 진보 후보를 국회에 진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치선언 참가 노동자들은 △교육.의료.주택.노후 걱정없는 세상을 만드는 진보후보 당선 △노동자들의 진정한 대변인이 될 수 있는 후보 홍보 △부패정치 심판 △비정규직.여성.장애인.이주노동자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자고 호소했다.

구미.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