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선거관리위원회는 31일 제17대 총선과 관련, 지난 3일 달서구 용산동 ㅁ식당에서 생활축구연합회 임시총회를 하면서 회원 35명에게 44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엄모(39)씨를 대구지검에 고발하고 달서갑 선거구 입후보 예정자 김모(49)씨는 사전 지시 여부에 대해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달서구선관위는 또 지난달 2일 송현동 ㅈ횟집에서 모 초등학교 총동창회 임원단 30여명에게 42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총동창회장 김모(55)씨와 총동창회 사무국장 강모(53)씨를 수사의뢰하고 달서병 선거구 입후보 예정자 차모(51)씨는 사전지시 여부에 대해 수사의뢰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