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려 발해를 꿈꾸며…'.
KBS대구총국과 (사)국학원은 오는 18일까지 두차례(대구문예회관 11일까지, KBS대구총국 현관 전시실 16~18일)에 걸쳐 '고구려.발해 유물.유적 사진전'을 개최한다.
국학원의 고구려 유적사진 약 50점, 경일대 사진영상학부 강위원 교수의 발해 사진 약 60점, 대구과학대 방송연예학과 오한택 교수의 발해 영상물(1시간짜리) 등을 선보인다.
백두산을 향해 우뚝 선 영광탑, 보마산성의 기와, 정효공주와 정혜공주의 묘비 등 중국 지린성, 헤이룽장성 등지의 고구려 및 발해의 유적.유물을 훑었다.
발해의 흔적이 남아 있는 조선족 집성촌을 비롯해 후손들의 현재 삶과 풍경도 함께 담았다.
강위원, 오한택 교수가 지난 1월과 2월 두차례에 걸쳐 현지를 답사했고, 경성대 사학과 한규철 교수의 역사적 고증작업을 거쳐 이뤄진 전시회다.
문의 053)746-2541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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