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수지서 40대 여성 변사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0대 여성이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오후 1시30분쯤 경산시 하양읍 서사리 서사저수지에서 속옷 차림의 여성이 머리에 검은 비닐을 덮어쓰고 숨진 채 떠오른 것을 제방 마무리 공사를 하던 포클레인 기사 김모(41)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8일 지문을 채취해 숨진 이 여성이 구모(44.여.포항시 연일읍)씨임을 밝혀냈으며 부검을 한 결과 끈 등으로 목이 졸려 숨진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주변 인물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