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안성기와 '만능엔터테이너' 장나라가 제5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의 사회자로 선정됐다. 안성기는 2000년 제1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막식 진행을 맡았다.
23일 오후 7시 전주 전북대 문화관에서 펼쳐질 개막식은 현대음악과 전통음악의 조화를 보여줄 '오감도' 공연에 이어 김완주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 민병록 집행위원장의 축하인사, 김민선 홍보대사의 개막인사, 민병국 감독을 비롯한 개막작 게스트 무대인사, 개막작 '가능한 변화들'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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