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발력을 크게 높여 비거리를 20야드 이상 증가시키는 골프클럽 헤드가 개발, 판매된다.
(주)오리엔트골프는 세계 최초로 반발계수 0.87을 초과하는'야마하 인프레스 V-MX'를 출시했다.
인프레스 드라이브는 레이저광선을 이용한 용접법으로 페이스와 헤드 전체를 기존 제품보다 얇게하고 방향을 잡아주는 10g의 백웨이트를 달아 비거리를 증가시켰다.
무게 294~296g, 헤드크기 375cc, 길이 45인치, 스윙웨이트 C9, 가격 125만원. 아이언도 페이스 뒤에 유기물질인 알파겔을 부착, 충격 흡수율과 터치감이 좋고 하이텐셜 스틸을 사용, 반발계수를 높였다.
문의 02)87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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