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물상 할머니, 고물 훔치다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22일 새벽 1시쯤 수성구 만촌동 도로가에 주차된 이모(34.수성구 만촌동)씨의 1톤 화물차량 적재함에서 에어컨 구리배관을 훔친 혐의로 김모(70.수성구 만촌2동) 할머니를 불구속 입건했다. 고물행상하는 김 할머니는 이날 차에서 구리배관을 내리다 이씨에게 잡혔는데, 이씨는 며칠 전부터 여러 차례 구리배관을 도난 당하자 차 운전석에서 매복중 김 할머니를 붙잡았다는 것.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