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상대 도박판 벌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기동수사대는 23일 달서구 일대 공원 등지를 돌며 노인들을 상대로 도박판을 벌여 1억2천만원을 뜯어온 정모(30)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이모(64.달서구 성당동)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지난 2003년 6월부터 달서구 이곡동 와룡공원 주변에서 윷놀이와 포커 도박판 등을 개설한 뒤 장모(60.달서구 신당동)씨 등을 상대로 도박판을 벌여 매일 수십만원이 넘는 판돈을 보호비 명목 등으로 뜯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협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