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집집마다 소화기 준비하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봄철에 이사하는 집이 많이 늘었다.

집들이나 식당 개업식에 초대받아서 갈 때 흔히들 세제나 휴지같은 것을 많이 들고 가게 된다.

살림에 보탬이 되는 세제나 휴지도 좋지만 소화기를 선물로 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본다.

대부분 화재가 주택에서 일어나는데 그 집의 안전을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언젠가 TV를 보니까 화재를 진압하는데 처음 5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온 가족이 소화기 사용법을 제대로 알고 각 가정이나 식당에 소화기 한 두 개쯤 비치해 놓으면 화재시 초기 진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집집마다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화재에 대비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소화기를 미리 비치해 두는 준비가 필요하다.

윤종엽(대구시 구암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