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28일 중국인 산업연수생 조모(39)씨를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로 김모(45.경주시 양남면)씨와 조모(35.경주시 외동읍)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주시 외동읍 ㄷ실업 직원인 이들은 지난 25일 밤10시쯤 경주시 입실리 ㅁ노래방에서 함께 놀다가 술에 취한 김씨가 조씨에게 "중국으로 돌아가라"며 욕설을 하고 병을 휘둘러 조씨의 목과 머리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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