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 근로자 흉기로 찔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28일 중국인 산업연수생 조모(39)씨를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로 김모(45.경주시 양남면)씨와 조모(35.경주시 외동읍)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주시 외동읍 ㄷ실업 직원인 이들은 지난 25일 밤10시쯤 경주시 입실리 ㅁ노래방에서 함께 놀다가 술에 취한 김씨가 조씨에게 "중국으로 돌아가라"며 욕설을 하고 병을 휘둘러 조씨의 목과 머리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