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건천읍 천포초교 6년 정성식(13)군이 모범 어린이로 뽑혀 제82회 어린이날을 맞아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정군은 마음과 몸가짐이 올바를 뿐더러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책임감이 남다르며 특히 경북학생 발명품 경진대회에 두 차례나 출품해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고, 항공과학탐구대회와 제1회 세계금연의 날 글짓기, 목월백일장, 전통예술실기대회(찰흙빚기)등 각종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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