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과학대학이 대구시 주최 '대구투어엑스포'에서 최우수 홍보상 및 최우수 부스디자인상을 받았다.
경북과학대학은 지난주 끝난 이번 엑스포에서 대학홍보관과 대학부설기관인 UCI국제교육원과 박물관 등을 참여시켜 각종 외국어 교육과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금속공예와 한지공예 체험관을 개설해 국내외 참관인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와 대구관광의 우수성을 홍보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제관광계열 재학생 33명이 행사에 참석해 행사안내와 외국전시관 파견홍보, 한국관광공사 전시관 파견, 행정보조 등 전반적인 행사 안내 및 진행요원으로 활약한 것이 엑스포사무국으로부터 최우수 홍보상을 받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 학내에서 운영 중인 대학관광여행사(K-TOUR)는 최우수 부스디자인상을 받았는데 31개국 120여개의 단체에서 설치한 부스 250여개 중 참관객들에게 가장 실용적인 홍보와 디자인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얻었다.
이 대학 성명순(국제관광서비스계열) 교수는 "이번 수상은 무엇보다 행사 도우미로 활약한 학생들의 봉사정신의 결과"라며 "앞으로 국제적인 행사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