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지난달 27일 대전 한의학연구원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지역한방보건사업 평가대회에서 모범상을 수상했다.
전국 10개 시도 및 137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군은 농촌의료 취약계층에 포괄적인 한방의료서비스를 제공,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높인 것으로 평가받았다.
군은 그동안 다발성 만성퇴행성 질환인 슬안풍(관절염) 1만8천130명, 물리치료와 한방건강증진교육, 금연교실 등 2만6천207명에 대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했다.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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