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락기 상습털이 6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북부경찰서는 13일 전동 드라이버를 이용해 오락기를 털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박모(21)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 등은 작년 11월부터 포항시 해도동 모 성인오락실에서 주인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전동 드라이버로 파친코 오락기를 해체한 뒤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10여 차례에 걸쳐 70만원을 훔쳤으며, 평소 알고 지내던 동네 후배들이 버릇없이 군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르고 현금과 휴대전화 등 12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