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사 감전 소 5마리 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1시30분쯤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권모(54)씨가 자신의 축사에서 사육 중이던 한우 11마리 중 5마리가 갑자기 폐사한 것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조사에 나선 경찰은 축사 지붕 위로 지나는 전선의 피복이 벗겨진 채 축사에 닿아있는 점으로 미뤄 흘러나온 전기에 소가 감전돼 죽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