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성산업 신사옥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성산업은 18일 오전 김영대 대성그룹 회장과 지역 석유사업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북구 칠성동2가 291에 마련한 대구지점 새사옥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김영대 회장은 "바로 이곳이 대성을 세계시장을 무대로 한 굴지의 에너지그룹으로 성장케 한 본거지"라면서 "고향땅에서 제2의 도약을 위해 새 옷을 갈아입었지만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협력하는 친향토 문화는 지속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