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25일 내년 준공되는 군청 신청사 미술장식품에 대한 공모작품의 심사를 벌여 14개 출품작 중 최우수상에 안태영(32.대구 방촌동)씨의 '축제의 시간〈사진〉'을, 우수상에 김동철(42)씨의 '꽃과 미소'를 선정했다.
축제의 시간은 하늘로 솟은 스텐레스 조형물은 참꽃을 상징하고 바닥에 놓인 막대는 시간을 나타낸다고 안씨는 밝혔다. 군은 대구시 미술장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9월중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3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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