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기잡이 배 전복 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후 7시40분쯤 경주시 강동면 유금1리 형산강내 외팔교 부근에서 배를 타고 투망으로 물고기를 잡던 박모(51.대구시 북구 태전동)씨가 배가 뒤집히는 바람에 익사했다.

같이 타고 있던 김모(43)씨는 헤엄쳐 빠져나왔고, 전복 직후 박씨는 실종됐다가 3시간쯤 뒤인 30일 밤 11시50분쯤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김모(50)씨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함께 있던 김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들이 불법으로 어로행위를 한 것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