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화조 폭발 인부 4명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ㅇ...2일 오전 11시10분쯤 대구시 북구 노원2가 ㄷ아파트의 지하 정화조가 폭발해 청소 작업 중이던 권모(64)씨 등 환경업체 직원 4명이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중.

권씨에 따르면 "아파트 출입구 도로 밑에 설치된 정화조에서 작업을 하던중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했다"는 것.

경찰은 "현장 주변에 담배꽁초가 떨어져 있는 점 등으로 미뤄 무더운 날씨때문에 메탄 가스가 대량 발생한 상태에서 인부들이 담배를 피우기 위해 라이터를 켜다 불꽃이 메탄가스에 점화되면서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도로나 인근 건물 등에는 전혀 피해가 없고 이들의 부상 정도도 경미하다"고 설명. 이호준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