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건설이 분양중인 '상인 자이'아파트가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LG건설에 따르면 7일 '상인 자이(646가구)'아파트 1순위 청약에서 33평형(422가구)의 경우 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청약이 마감된 가운데 2,3순위 대기청약자만도 2천여명에 이른다는 것.
또 47평형(112가구)과 55평형(112가구)도 1순위에서 50% 이상의 높은 청약률을 보인 가운데 400여명이 "미분양될 경우 분양을 받겠다"며 사전 예약을 해둔 상태여서 2, 3순위까지 청약접수를 할 경우 근래에 보기드문 높은 청약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있다.
한편 이 아파트 모델하우스에는 지난 4일 이후부터 7일까지 3만여명의 수요자들이 찾았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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