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8일 불필요한 네팔 여행을 자제할 것을 미국민들
에게 당부했다.
미 국무부는 마오쩌둥(毛澤東) 노선을 표방하는 네팔의 주요 반국가단체인 네팔
공산당을 최근 테러조직으로 지정했다.
네팔 정부와 유혈투쟁을 벌이고 있는 이 반군들은 그동안 미국 시설과 미국민에
대한 위협을 계속해왔으며, 이번 여행 자제령은 이들의 위협이 증가했음을 시사한다.
반군들은 관광객을 상대로 한 금품강탈과 관광시설 공격, 대중교통수단 파괴활
동을 주로 벌여왔다.
(워싱턴 UPI=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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