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안동시 안동여고, 길원여고, 안동중 등 6개 학교에서 지방공무원 임용필기시험을 실시했다.
이날 시험에는 당초 보건9급이 14명 모집에 1천705명, 간호9급은 17명 모집에 957명, 지도사는 68명 모집에 1천619명 등 모두 99명 모집에 4천281명이 응시해 보건직은 121.8대 1, 간호직 56.3대 1, 지도사 2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하루 종일 세찬 비가 내린데다 높은 경쟁률 때문에 전체 응시자 중 무려 51%에 달하는 2천183명이 결시했으며, 최종 경쟁률은 평균 21대 1을 보였다.
안동.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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