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자치-대구시의회 시정질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는 22일 조해녕(曺海寧) 대구시장과 신상철(申相澈) 교육감을 출석시킨 가운데 본회의를 열어 시정질문을 벌였다.

다음은 시정질문 요지.

▲구본항(具本恒.북구) 의원=소방방재청 대구 유치가 정치권의 무관심으로 사실상 무산됐고 대구소방본부 특별점검에서 취약대상 시설물이 3분의 1이 된다는 사실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

대구시가 추진중인 방재테마공원과 시민안전테마파크 건립을 합하면 국비 700억원, 시비 500억원, 성금 300억원이나 돼 현실성에 의문이 든다.

사업규모를 축소해 3, 4개 섹터별로 조성해야 한다.

▲마학관(馬學官.수성구) 의원=밀라노프로젝트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됐는 데도 불구하고 뚜렷한 성과가 없다.

지난 5년간 밀라노프로젝트를 추진해 얻은 성과는. 대구섬유산업이 21세기를 탈바꿈할 수 있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지난 5년간의 밀라노프로젝트를 철저히 평가하고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해 중장기 비전과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패션어패럴밸리 사업추진의 부진사유와 추진상의 애로는.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