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리운전 여기사 추행 30대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경찰서는 22일 심야에 자신의 승용차를 대리운전해 주던 여기사를 추행한 정모(36.달성군 화원읍)씨를 긴급체포.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30분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 만평노타리에서 화원읍 ㅌ아파트까지 대리운전을 부탁,남대구 IC 부근에서 운전중인 주모(44.여)씨에게 "이런식으로 살지마라"고 온몸을 더듬는 등 강제추행하고 도움 요청 전화를 받고 달려온 대리운전 회사 대표 김모(41)씨에게 멱살을 잡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