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은행 파업 고객 불편 커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은행 파업으로 대구.경북지역 거래 고객들의 불편이 빚어지고 있다. 한미은행은 대구에 5개 지점, 포항과 구미에 각각 1개의 지점을 두고 있는데 파업에 들어간 25일 밤 이후 주말에는 별 영향이 없었으나 월말 결제업무 등이 밀려드는 28일 이후 고객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

한미은행은 거래처가 많은 대구동지점에서 고객을 상대로 한 입.출금 업무를 부분적으로 하고 있으며 대구의 나머지 4개 지점과 포항, 구미지점은 고객을 상대로 한 업무를 하지 못하고 있다.

현윤섭 한미은행 대구지점장은 "금융 당국에서 대체 인력을 투입한다고 알고 있으나 업무 시스템이 달라 고객 불편을 덜지는 못할 것"이라며 "파업이 끝나는 것 외에는 달리 대책이 없다"고 말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