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조에 車 선물"...버스회사 2곳 수사의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참여연대

대구참여연대는 29일 대구의 2개 시내버스 회사가 근무하지도 않는 사장의 친.인척에게 월급을 주는등 부정 회계를 한 의혹이 있어 대구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일하지도 않는 친.인척을 임원으로 등록해 급여를 지급하고, 노조 분회장에게 회사 공금으로 승용차를 사줬으며, 차고지 매각 대금의 처리가 불분명하다고 시민들이 제보했다는 것.

강금수 시민감시팀장은 "버스회사들에 대한 전면적인 회계감사가 있어야 한다"며 "사측의 경영 투명성을 먼저 확보한 뒤 요금인상, 준공영제 등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