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00주년을 맞은 국제로타리 3700지구(대구.경산.청도.왜관) 총재 이.취임식이 2일 오후 호텔 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조해녕 대구시장과 신상철 대구시교육감, 미군 19전구지원사령부 지넷 에드먼즈 사령관 등 각계 인사와 로타리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임 도재욱 총재는 "100주년이 되는 해에 총재를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보건과 식수 및 문맹퇴치, 지역봉사 등 100주년 역점사업에 열정을 쏟아 한층 나아진 모습을 보이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