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용원 교수 수련(水蓮) 전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자의 꽃과 함께 더위를 식힌다'

대덕문화전당과 남구문화원은 오는 16일부터 3개월 동안 대덕문화전당 야외광장과 공원에서 '수련 전시회'를 갖는다.

김용원 계명문화대 교수가 직접 가꿔온 수련 200여종을 선보인다.

아침에 피고 저녁에 오므라드는 일반적인 수련과 밤에 피는 수련을 수조에 담아 함께 내놓는다.

다양하고 신비한 수련의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프로그램 책자도 마련했다.

수련(睡蓮)은 초여름에 흰 꽃이 꽃줄기 끝에 한 송이씩 피는 수련과의 다년초다.

밤에 피는 수련은 세가지 형광색을 띠며 신비감을 더한다.

이번 전시회 기간중에는 '생맥주 페스티벌'(16일~)과 '앞산영화제'(28일~8월1일)도 곁들여진다.

문의 053)622-0703.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