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백기(金百起) 동경주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한데 모아 문화재로 인한 사유재산권 침해 해소와 함께 낙후지역에서 탈피해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경북대행정대학원(석사과정)을 졸업, 1967년 1월 경주시청 지방행정서기로 첫발을 디딘 후 문화과장, 총무과장을 거쳐 1996년 4급(국장)으로 승진, 경주시 기획문화국장과 행정지원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