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백기(金百起) 동경주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한데 모아 문화재로 인한 사유재산권 침해 해소와 함께 낙후지역에서 탈피해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경북대행정대학원(석사과정)을 졸업, 1967년 1월 경주시청 지방행정서기로 첫발을 디딘 후 문화과장, 총무과장을 거쳐 1996년 4급(국장)으로 승진, 경주시 기획문화국장과 행정지원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