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서현수(52) 구미경찰서장은 "늘어나는 인구만큼이나 치안수요도 늘고 있는 지역이 구미"라며 "경찰인력 충원을 통해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피력했다.
서 서장은 대구출신으로 대구고.영남대를 졸업하고 특차간부후보 1기로 경찰에 발을 들여 놓은 후 부산지방경찰청 형사과장과 대구중부경찰서장, 대구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마영숙씨와 1남을 두고 있으며, 등산을 좋아한다.
구미.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