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헨리홍교수의 Easy English-Would you like to leave a mess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흑인들은 대부분의 노래를 편곡해 부르기를 좋아할 만큼 음악성이 뛰어나다.

영어도 미국인들은 편곡해 부른다.

Thank you의 끝인 '끼이우'를 '솔미파'로 부르기도 한다.

자신이 있을 때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이다.

미국인이 못하는 발음을 우리는 한다.

그들은 '똥' '현대' '최'를 발음하지 못한다.

그들에겐 '통' '한다이' '초이'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완벽하게 발음하고 쓸 수 있다.

즉, 발음기호로서의 한글은 참으로 위대하다.

Would you는 '워드유'가 아니라 '워쥬'라고 한다.

'굳이'가 '구지'가 되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영어에도 구개음화가 있는 것이다.

모든 인류의 입은 똑같기 때문이다.

Would you는 '워쥬'로 '도미', 혹은 '도레미'가 되지만 뒤에 like가 오기 때문에 l의 '을'이 앞으로 당겨지면서 '워줄'이 된다.

가장 공손한 말씨의 대표적인 예이다.

음식을 권하거나 "...를 하시겠어요?"하는 투의 말은 "Do you like..."이 아니라 "Would you like..."로 시작된다는 점을 잊지 말자.

▲지난 회 정답:There is one missing!

▲퀴즈: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