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마 시대 유리등잔, 58억원 낙찰-세계기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익명의 입찰자가 고대 로마의 유리등잔에 약 260만파운드(5

7억6천만원)를 지불, 유리 골동품 경매 세계기록을 세웠다.

콘스터블-맥스웰 조롱잔으로 알려진 3세기의 이 등잔은 14일 런던의 본엄스 경

매소에서 한 전화 입찰자에게 팔렸다.

25X20㎝인 이 꿀색깔 골동품은 동부 지중해에서 만들어졌으며 아마도 걸이용 남

포등으로 사용됐을 것으로 짐작된다.

바닥이 정교한 격자무늬로 둘러있고 거의 흠이 없는 이 등잔의 내력에 대해선

알려진 게 없으나 수세기 동안 매장돼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 골동품은 1960년대까지는 영국인 수집가인 콘스터블-맥스웰이 소장하고 있었

다가 1979년에 팔렸다.(런던 AP=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