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금속상 3억대 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새벽 3시40분쯤 포항시 대흥동 중앙상가 내 ㅇ액세서리점에 도둑이 들어 3억5천만원 어치의 귀금속 액세서리를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범인들이 폐쇄회로TV 장치와 감지기 선을 미리 자른 뒤 지붕을 뚫고 들어가 진열대에 있는 귀고리와 목걸이, 반지 등을 싹쓸이한 점으로 미뤄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의 범행으로 보고 주변 인물과 동일 범죄 전과자 등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이날 새벽 1시20분쯤 이상이 없었다는 가게 주인의 말과 새벽 3시40분쯤 도난 사실이 경비업체에 감지된 점으로 미뤄 이 사이에 범행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