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의회 복지조례 규탄집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 및 민노총, 민주노동당 등은 21일 오전 대구시의회 앞에서 대구종합복지회관 및 대구여성회관 전임강사를 시간강사로의 전환 조례 개정안과 관련, '복지사업 축소되는 조례개정 반대 및 부실한 안건심의 대구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 규탄' 기자회견을 가진다.

또 23일에도 시의회 앞에서 이와 관련, 대시민 선전전을 가질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hop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