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 고쳐주기 봉사단 발대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이 되자구요.'

새마을운동 대구시 남구지회는 21일 남구청 민방위교육청에서 소속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집수리를 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총195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대명2.3동, 이천동 등 3개동의 저소득층 15가구에 대해 1천50만원의 예산으로 집수리 활동에 나선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