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복(李斗馥.46) KT 경주지점장은 "직원들이 스스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자리가 관리자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신바람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으로 국제관광도시 면모를 일신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의성 출신으로 경북대 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하고 1977년 포항전화국에 첫발을 디딘 후 KT대구본부 감사과장, 김해 영업국장, KT대구본부 상품판매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후 KT경주지점장에 발탁됐다.
부인 김영이(44)씨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와 등산.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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