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가브리엘 뮤지컬 선교극단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996년부터 어린이들의 바른 신앙관 정립을 위해 매년 여름 신앙 뮤지컬을 공연해온 가브리엘 뮤지컬 선교극단(단장 김윤기)이 올 여름에도 '예배란'과 '구피와 해피'를 공연한다.

'예배란'은 예배보다 컴퓨터 게임에 익숙해 있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왜 예배를 드려야 하며, 예배드리는 의미가 무엇인지 등을 극을 통해 재미있게 만든 작품. 예배의 정의를 노래 가사 속에 담아낸 주제곡은 어린이들에게 예배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인형 뮤지컬 '구피와 해피'는 말썽꾸러기 강아지와 얌체 고양이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참된 우정과 예수님의 참사랑을 그린 작품.

가브리엘 뮤지컬 선교극단 박정욱 간사는 "매년 대구시내 30여 곳의 교회를 순회공연하고 있는데, 작품내용이 신앙극이어서 호응이 좋다"며 "올해도 많은 교회들의 신청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신청문의 053)422-6476.

정욱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