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의 제언-서점에 견본용 책자 필요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잡지를 사기 위해 대형서점을 자주 찾는다.

그런데 일부 서점은 주간지나 월간지를 펼쳐 볼 수 없도록 테이프로 봉해 버린다.

이 때문에 정기적으로 구입하는 주·월간지 내용을 전혀 모른 채 겉표지에 적힌 제목만 보고 사야 한다.

많은 고객들이 찾는 대형서점은 고객서비스에 더 노력할 것이라는 생각을 무색케 하는 처사다.

오히려 중소형 서점에서는 이같은 일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

대부분 미리 구입 결정을 하고 서점에 가지만 잡지내용을 훑어보고 사면 잘못 샀다는 생각은 전혀 없을 것이다.

대형서점에는 고객들이 많이 찾는 만큼 잡지 한 권씩 정도는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다.

영리에만 너무 집착하지 말고 고객들에 대한 최소한의 서비스를 해주기 바란다.

장삼동(대구시 대명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