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존 광섬유 대체 신제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전선 세계 첫 상용화

구미공단 LG전선은 기존 장거리 및 메트로망용 단일모드 광섬유(SMF : Single Mode Fiber)를 대체할 수 있는 신제품(제품명 : LWPF : Low Water Peak Fiber)을 상용화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LG전선 광통신연구소에서 3년간 15억원 이상의 연구비를 투입하여 작년말에 개발, 6개월간의 추가연구를 통해 LG전선이 채택하고 있는 광섬유 제조 MCVD (Modified Chemical Vapor Deposition)공법에 의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것.

특히 이 제품은 기존 싱글모드 광섬유의 통신영역인 1천280~1천620nm 중 섬유내 수분(OH기)으로 인해 사용할 수 없었던 1천383nm 대의 영역을 통신이 가능토록 함으로써 기존 제품보다 50% 이상 효율이 높아졌고 채널수에 있어서도 싱글모드 광섬유보다 30% 이상 증가했다.

구미.김성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