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출신 이라크 무장단체 지도자 아부 무사브 자르카위로 추정되는 인물이 연합군과 이라크 경찰의 합동작전시 체포됐다고 쿠웨이트의 한 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자르카위가 이끄는 '타우히드와 지하드'는 이라크에서 수많은 공격을 감행했다고 자임해왔다.
신문은 한 이라크 경찰간부를 인용, 미국과 이라크 수사관들이 이라크와 시리아 국경에서 붙잡힌 자르카위 추정인물의 DNA 샘플을 확보해 테스트를 의뢰했으며 신원 확인을 시도중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