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녀 저수지 빠져 참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새벽 1시20분쯤 김천시 남면 오봉리 오봉저수지에서 최모(21.여.울산시 중구)씨가 저수지에 빠져 119구조대와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인 끝에 이날 오전 최씨를 찾았으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최씨와 사귀어 온 조모(21.김천시 봉산면)씨가 "저수지 위 다리에서 얘기를 나누던 중 '다른 애인이 있다.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다리 아래로 뛰어내렸다"고 말함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