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 건지려다 20대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후 8시쯤 상주시 만산동 북천에서 이모(23.경남 창원시)씨가 수심 2m의 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처가 식구들과 북천시민공원을 찾아 공놀이를 하던 중 하천에 빠진 공을 건지려다 이같은 변을 당했다는 것. 이씨는 사고 직후 현장에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3일 오전 숨졌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