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국~고려∼조선 새 유물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대구박물관 20여점 선보여

국립대구박물관(관장 김정완)은 3일부터 10월 31일까지'대구·경북의 새로운 유적'전시를 갖는다. 이번 유적 전시회에서는 대구 달성 현풍∼경북 김천간 고속도로 건설부지내 유적을 소개한다. 조선시대 분청사기를 비롯해 삼국시대, 고려시대 유물 등 20여점을 선보인다.

현풍∼김천간 고속도로 부지의 경우 경북과학대박물관과 경북도문화재연구원이 조사를 벌여전 구간에서 모두 16개 유적지를 확인했으며, 이중 경북과학대박물관이 지난 3월말까지 조사한 6개 유적지의 유물을 이번 전시에서 내놓는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친 김천 부상리 유적,성주 봉정흥리·차동골·시비실 유적 등이다. 053)768-6052.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