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을 읽고-대리운전, 사고 책임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는 대리운전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다.

며칠전 매일신문에 대리운전업체를 '사기성업체'로 매도하는 독자투고가 나갔다.

'대리 운전자보험'은 차대 차, 차대 사람에 대해서만 보험처리가 된다.

원래 주차 중 발생하는 사고는 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주차 중 사고에 대해서도 업체별로 차이는 있지만 보통 기사와 업체가 나눠서 배상하고 있다.

늦은 밤 술주정하는 고객, 인격 모독, 무조건 싼 요금을 요구하는 고객들에 시달리면서 시간당 4천원 정도라도 벌어서 열심히 살아 가려는 대리 운전기사들을 음주 사고로부터 지켜주는 "생명의 지킴이"로 편견없이 봐주기 바란다.

정당한 요금이 지켜질 때 성숙된 서비스, 안전운행이 가능해질 것이다.

김동완(경산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