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버스개혁시민위원회는 5일 오후 대구시청에서 4차 위원회를 열고 준공영제 등 대중교통체계개편 용역 기관으로 대구경북개발연구원을 선정, 이달 중 기본계획을 결정한 뒤 용역을 발주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교통학회대구경북지부와의 협조 체계 형성 및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의 지원 등도 함께 추진키로 했다.
위원회는 또 회계사 및 변호사, 교수, 시민단체 등 4명의 위원을 보강키로 하는 한편 최준 전 버스조합이사장과 장용태 노조위원장을 대신해 박태동 이사장, 김남기 부위원장을 각각 신임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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