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케냐 복서, 올림픽 첫 금지약물 양성반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케냐 복싱 선수가 아테네올림픽 도핑테스트에서 처음으로 금지약물 양성반응을 보여 올림픽 출전이 좌절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1일(이하 한국시간) 24살의 캐나 복싱대표선수 데이비드 문야샤가 지난 7일 받은 도핑테스트에서 금지약물로 자극제의 일종인 캐씬에 양성반응을 보여 올림픽 출전권을 박탈했다고 밝혔다.

캐씬은 동아프리카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약의 성분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금지약물로 지정돼 있다.

IOC는 아테네올리픽에서 지난 2000년 시드니올림픽 때보다 25% 증가한 3천명의 선수들에 대해 도핑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224명의 선수들이 도핑테스트를 받았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