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辛의장 "영남 귀하게 모실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신기남(辛基南) 의장은 16일 영남투어 시발점인 부산을 방문"우리당이 영남을 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고 다른 지역보다 귀하게 여기면서 잘 모실 것"이라며 중앙당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신 의장은 이날 부산에서 열린 상임중앙위원 회의에서"지난 총선에 서 변화를 이뤄낸 영남인들의 공든 탑을 완성시켜 나갈 것"이라며"특히 지난번 영남 후보로 나온 인사들에 대해서는 당에서 특별히 모실 계획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경제 악화 문제에 대해"영남권의 청년 실업 문제가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며"공공기관을 비롯해 내년까지 30만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등 당 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상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