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중심으로 인근 경북 일부지역에 호우주
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23일 오전 6시 현재 대구 117.5㎜, 경북 평균 72.7㎜ 등의 강
수량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고령이 145.7㎜가 내린 것을 비롯, 성주 117.6㎜, 군위 112.3㎜, 칠곡
105.5㎜, 경산 103.9㎜ 등 중.남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다.
이번 비로 대구 달성과 고령 성주 군위 등 대구 인근지역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일부 피해가 예상된다.
대구기상대는 24일까지 지역별로 50∼100㎜, 많은 곳은 150㎜의 비가 더 내리겠
다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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