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아동학대예방센터는 9월9일 '2004 미스 코리아와 함께 하는 아동학대예방' 1일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학대 아동 및 가정에 용기를 북돋워 주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행사에는 2004 미스코리아 진'선'미를 포함해 6명이 직접 피학대 아동가정을 직접 방문, 피학대 아동과 가족을 상대로 상담활동을 펼친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에서 아동학대 사진전 및 예방캠페인, 학대받는 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 등의 행사도 함께 연다.
사랑의 바자회에서 마련된 기금은 학대받는 아동치료비로 지원된다.
최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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